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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경미

08차_3 SW안전가이드

작성자 : 조경미 작성일 : 2018.01.24 09:32:02 댓글수 : 0 조회수 : 1,711

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소프트웨어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는 방법과 절차를 담은 “SW안전가이드”를 발간(2017년3월)하고 그 성과 공유회의를 가졌다(2017년 12월)

기존의 소프트웨어는 특정 제품에 탑재되거나 서비스를 제공하므로 요구되는 정확한 동작 또는 기능에만 동작할 수 있으면 좋은 품질의 소프트웨어로 활용될 수 있었다. 그러나 4차산업혁명의 확산으로 자동차, 항공, 철도, 에너지, 국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소프트웨어를 내장하고, 소프트웨어를 통해서 정보를 센싱, 통신, 판단, 제어함에 따라 소프트웨어의 안전성에 대한 중요도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.

안전과 관련된 소프트웨어의 결함 발생시 생명의 문제, 경제적 손실까지 위협까지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이기에 SW안전성, SW위험성, 또는 수용 가능한 SW위험성에 대한 명확한 인식을 시작으로 SW안전성에 대한 표준(ISO/IEC Guide 51, IEC61508, ISO26262, IEC62278)을 짚어보고자 한다.

 

1. 위험원(Hazard), 유해(Harm), 위험성(Risk) 이해

 - 안전성은 ISO/IEC GUIDE51에 의하면 안전성은 “수용할 수 없는 위험이 없는 것(freedom from unacceptable risk)로 정의하고 있다. 안전성은 확률적인 개념으로 절대적인 안전이 아닌 위험성(Risk)의 반대라고 생각할 수 있다. 안전성과 위험성과의 사이에는 잔류된 위험이 있으며, 수용 가능한 위험범위는 안전성에 가깝고 수용하기 어려운 경우는 위험으로 정의하고 사전에 대응이 필요하다.

[참고] 위험성(Risk)과 안전성(Safety)의 관계

SW안전가이드 공통분야, 과학기술정보통신부, 정보통신산업진흥원

 

상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확인하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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